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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 아팠다 안 아팠다 증상 해석과 대처방안 총정리

충치가 아팠다 안 아팠다 증상은 치간사이에 이물질이 끼게 돼서 그 이물질로 인하여 잇몸에 염증이 생길 때부터 시작됩니다. 그러면 치아가 아팠다가 양치질하거나 점점 다른 음식물을 드시게 되면서 기존 음식물을 밖으로 밀면서 염증이 나아지는 경우도 생기지요. 치실과 치간칫솔을 이용하여 청소를 해주시면 간단하게 해결될 일입니다. 그러나 치간칫솔 및 치실을 사용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그대로라면 그것은 충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영구치 충치를 못 알아보는 전문의는 없지만, 레진과 크라운 부분의 충치는 그냥 지나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보철물 치료를 받으신 이력이 있으신 분들은 여러 치과를 돌아다니시면서 잘 봐주는 치과를 찾으셔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보철물 관련하여 충치를 잘 보는 곳은 임플란트 전문치과나 보철물 전문 치과에서 가장 잘 봐줍니다. 매일매일 하는 것이 크라운과 임플란트이니 당연히 경험이 더 많겠지요. 어금니 맨 끝 부분에 크라운이 썩었다면 그 뒤의 맞물리는 치아가 없어서 그냥 접착제 힘만으로 방치하고 사용하셔도 되지만, 만에 하나 크라운 옆쪽에 영구치가 있는 경우에는 내부의 충치로 인하여 충치가 정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웬만하시면 처음 충치를 하실 때 어쩔 수 없이 크라운을 해야 하는 상황이시라면 크라운 대신 발치하고 임플란트를 하시는 방향이 향후 주변 영구치에게 피해 없이 오랫동안 사용하는 방향이라는 것을 미리 알아두시고 치료에 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에 오늘은 간단하게 충치가 아팠다가 안 아팠다가 왔다 갔다 하는 부분에 대해서 대충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이러한 정보를 잘 참고하시어, 현재 자신에게 맞는 치료는 무엇인지, 그리고 어떠한 치료를 해야 오래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배우시고 치료 잘 받으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치 번지나요? 번지는 속도 총정리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충치는 번지고 구강 환경에 따라 충치가 번지는 속도도 다르게 나타납니다. 평소 구강이 건조하지 않게 흡연 및 음주를 지양하시고, 구강 습도를 유지하여 잘 관리하시는 분들은 충치 진행속도가 느리며, 이러한 환경을 유지만 하신다면 그냥 통증이 생길 때까지 그냥 방치하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다만, 치과 전문의 입장에서는 당장 치료하라고 안내하실 것입니다. 크라운과 레진으로 말이지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정답은 없습니다. 각자 추구하는 길이 조금 다를 뿐이지요. 환자 입장에서는 영구치를 오랫동안 사용하고 싶고, 전문의 입장에서는 충치가 번질 수 있기에 환자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치료를 권하지요. 근데 필자는 그냥 방치하고 삽니다. 그 이유는 레진과 크라운인 경우에는 치아 관리가 더 복잡해지고 힘들어집니다. 레진은 시간이 지나면 보철물과 영구치 사이에 음식물이 끼게 되고 충치가 생기게 되고, 크라운인 경우에는 잇몸과 크라운사이에 틈이 생겨서 충치가 생겨버리게 되지요. 결국 영구치를 방치할 때보다 더욱더 충치 진행속도가 빠르게 진행되어 옆치아에 옮기고 옮기고 이렇게 하다 보면 필자처럼 크라운 8개 임플 1개라는 업적을 달성하게 됩니다. 이렇게 치료를 해본 뒤로는 이제 본질을 파악하였기 때문에 통증이 생기지 않으면 충치 치료 안 합니다. 선택은 각자의 자유이오니, 오늘 이 글을 보시면서 여러 치과를 돌아다니시면서 경험하시다 보면 저절로 터득할 테오니 오늘의 정보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겠습니다.

충치 썩은이 발치 비용 통증 치료 과정

충치로 인한 썩은이 발치 비용은 5만 원 정도이며, 통증은 부분마취를 진행하기 때문에 별로 아프진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발치보다 발치 후에 어떠한 치료를 해야 되는지가 가장 중요한데요. 선택지는 임플란트, 크라운, 부분틀니 이렇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부분틀니는 크라운과 임플란트를 못할 때 진행되는 것이며 가장 심미성 혹은 기능적으로 불편합니다. 크라운인 경우에는 가격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오래 사용하게 되면 잇몸 치석으로 인하여 잇몸이 내려가고, 크라운과 잇몸 사이에 틈이 발생하게 되면서 충치가 생겨버리게 됩니다. 충치가 안으로 들어가서 영구치를 갉아먹고 옆치아까지 옮게 된다면 옆치아 역시도 보철물 치료를 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그냥 방치하는 경우에는 크라운 안에서 냄새가 자주 나기 때문에 입냄새 문제도 발생하오니 이런 경우에는 발치를 하고 임플란트로 진행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이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크라운 대신에 임플란트로 하는 추세입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가격이 크라운만큼이나 저렴합니다. 그리고 충치가 서식할 수 없는 환경이므로 다른 영구치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요. 다만, 크라운인 경우에는 그냥 주변 아무 치과나 가서 진행해도 되지만, 임플란트인 경우에는 처음 치과 찾으실 때 고생 좀 하셔야 합니다. 그 이유는 다 같은 임플란트 전문 치과라고 하더라도 전문의의 경험치가 모두 다르기에, 웬만하시면 한 브랜드를 가지고 10년 이상 치료 경험이 있는 전문의를 찾으셔서 진행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래야 나중에 추후 부작용의 확률을 낮출 수 있으며,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사오니 이 부분 잘 참고하시어 도움이 조금이라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충치 얼굴 부음 없애기 방법

충치로 얼굴이 부음 정도면 단순하게 얼음찜질 한다고 해서 붓기가 가라앉는 것이 아니라 그냥 발치를 하고 임플란트 하셔야 됩니다. 크라운? 레진? 그것은 충치 통증이 생기기 전이나 얼굴이 부을 정도로 심한 경우가 아닌 경우에 치아를 최대한으로 살려보려고 노력하는 시술이지, 지금 현 상황처럼 부을 정도면 그냥 발치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또한 충치 자체가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어서, 그냥 대충 충치 제거 하고 신경치료 한 다음에 크라운이나 레진으로 씌어버리면, 향후 안에 충치가 재발하면서 옆치아까지 망가뜨릴 수 있게 됩니다. 애당초 임플란트로 치료를 진행하셨으면 충치가 재발하지도 않고 옆에 있는 영구치 또한 잘 보존할 수 있었을 텐데 말이지요. 그러하오니 현재 상태에서 최선의 치료는 임플란트이오니, 임플란트로 치료를 진행하실 때에는 임플란트 전문 치과만 열 군데 정도는 돌아다니셔야 합니다. 임플란트 전문이라고 잘하는 것이 아니고, 한 브랜드를 가지고, 여기서 브랜드는 저가 고가 상관없습니다. 다 튼튼하고 좋기 때문이지요. 한 브랜드를 가지고 10년 이상 시술 경험이 있는 전문의를 만나셔서 치료받으시는 것이 가장 부작용 확률을 줄일 수 있고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사오니 이 점 잘 참고하시어 좋은 치과 고르시기 바라겠습니다.

충치로 인한 치통으로 볼이 부었을때 대처법

충치로 인한 치통이 생겨나서 볼이 부었을 정도면 잇몸뼈 손상까지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보통 이러한 경우는 치료 방안이 두 가지밖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크라운 치료는 무리 중에 무리이며, 임플란트를 해야 하는데 임플란트도 무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그냥 발치하면 부분틀니를 진행하셔야 하는데요. 부분틀니 자체가 식립하고 나면 임플란트처럼 안정감이 있지 않아 사용하기가 굉장히 번거롭고 일정 기간 동안 다시 제작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서 조금 귀찮습니다. 심지어 틀니로 인하여 치아 사이에 이물질이 잘 끼며 아무래도 충치 발생확률이 높은 단점도 가지고 있지요. 그래서 웬만하시면 임플란트로 진행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안이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단순히 그냥 아무 병원이나 가서 임플란트로 진행하지 마시고, 일단 동네 주변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동네 카페나 동네 어플 아무거나 상관없습니다. 그 동네에서 어르신들이 자주 가는 치과 한 군데 찾으시고 방문하시면 됩니다. 단 지도 어플을 통하여 후기나 평점은 참고하시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실 필자는 열 군데 정도 치과를 돌아다니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럼 무엇이 옳고 그름인지 명확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물론 모든 전문의가 하는 말은 옳은 말입니다. 근데 치과 치료 자체가 충치가 생기고 통증이 없는데도 치료를 권한다면 그건 조금 다시 생각해봐야 합니다. 현재는 통증이 많이 나타나는 상황이니까 전문의 판단하에 치료 진행하시면 되실 것 같고, 가급적이면 한 브랜드를 가지고 임플란트를 오랫동안 시술 경험을 가지고 잇는 전문의를 만나 치료하시는 것이 가장 부작용 확률을 낮출 수 있는 방법이오니 이 점 잘 참고하시어 치아 잘 관리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충치 조각 나오면 안되는 이유

사실 충치 조각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보통 변색 된 부분으로 떨어져 나가는 치아 조각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단순히 변색이 돼서 충치가 생겼다고 판단하기에는 전문의의 판단하에 결정되기에 함부로 예측하여 방향을 정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우선 왜 조각이 떨어져 나갔는지 확인을 해보셔야 하는데요. 보통은 법랑질이 마모되어 충치 겉 부분이 깨져 나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위 치아 자체가 단단한 지르코니아 혹은 금니의 보철물로 써져 있어서 기존 영구치가 깨지는 경우도 있으며, 그게 아니면 레진을 때웠는데 그 부분이 탈락하게 되면서 치아 조각이 떨어져 나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이렇게 치아 조각이 떨어져 나갔다는 것은 법랑질을 지나 상아질조차도 약해져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이런 경우에는 치과 가셔서 전체적인 치아 검진을 받아보셔야 합니다. 특히 이러한 치아 증상인 경우에는 평소 습관이 잘못되어서 생기는 부분이 많아서 오늘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법랑질을 보호하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진행해주셔야 하는 부분은 치아가 마모되지 않게 구강 환경을 항상 촉촉하게 유지해주셔야 합니다. 탄산음료, 커피, 흡연 및 음주, 가글은 구강 전체를 건조하게 만들고 충치 발생을 빠르게 촉진시켜 치아 부식의 원인이 됩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들을 지양하시고 치간칫솔과 치실만 잘 사용하여 주신다면 굳이 매번 치과 정기검진을 받으실 필요가 없지요. 하지만 이미 이러한 습관을 지키지 못하여 치아가 탈락된 부분이오니 조금 더 정밀진단을 하는 치과에 방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이상적인 치과는 최신 장비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치과가 가장 좋습니다. 탑 5안에 들어가 있는 대형병원에서 진료 보시는 것이 가장 나이스한 부분이지만, 대체로 예약을 몇 개월 전부터 진행을...

충치 중단 증상 말이 안되는 이유

충치가 생기고 난 다음에 진행이 중단되는 것은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말이 안 되는 증상 중 하나입니다. 진행이 안 되는 것이 아니라 구강 관리를 잘해주기에 진행속도가 늦춰줬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언제든 구강관리가 미흡하거나 방심하게 된다면 충치는 다른 치아 옮겨 붙어 다른 충치를 발생시키게 되는데요. 운이 안 좋으면 뿌리부근에 정착하여 크라운이나 임플란트 치료를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충치가 중단되었다고 안심하지 마시고, 치과에 방문하셔서 방치해도 되는 충치인지를 확인하시고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그렇다고 전문의가 레진 하셔야 합니다. 크라운 하셔야 합니다.라는 멘트를 곧이곧대로 듣고 치료 진행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최소 열 군데 정도는 돌아다니시면서 가장 니즈에 바람직한 맞춤 답변을 말하는 전문의를 만나시는 것이 좋습니다. 방치해도 되고 조금 진행상황은 지켜봐도 되는 충치를 괜히 제거하고 크라운과 레진 치료를 한다? 치료되는 것 같지만 장기적으로 바라보았을 때는 더 관리하기가 까다로워집니다. 특히 크라운인 경우에는 한술 더 떠서 신경치료 후에 크라운 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신경치료 안 하고 크라운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크라운 자체를 한다는 것이 충치가 서식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준다는 생각은 한 번쯤 하셔야 합니다. 교합이나 일정 시간이 지나서 크라운과 잇몸 틈으로 음식물이 끼게 된다면 치석과 충치가 발생하게 되며 이러한 충치는 안에 있는 영구치는 물론 옆에 있는 치아까지 지장을 주게 되어, 최종적으로는 다 같이 발치를 하고 임플란트를 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사오니 웬만하시면 조금 발품을 직접 팔러 다니시면서 치과를 알아보시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오니 이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정도만 알고 계신다면 치과 가서 그냥 곧이곧대로 치료하는 과정도 없을뿐더러, 열 군데 정도 돌아다니시면...

인레이와 크라운 안에 충치 왜 생길까?

인레이와 크라운 안에 충치가 생기는 이유는 정말로 원리가 간단합니다. 영구치와 보철물 사이에는 음식물이 자주 끼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 부분에 충치가 생겨서 냄새가 나거나 구린내가 나기도 합니다. 결국 5년 정도 지나면 크라운 내부는 영구치가 전부 썩어있는 경우가 생기며, 옆치아까지 영향을 주게 되는 현상이 생기지요. 물론 신경치료를 이미 진행하였기에 썩었는지도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기존 크라운의 접착제가 약하면 탈락되어 썩음을 확인하실 테고, 접착제가 강한 경우에는 크라운 자체는 유지할 수 있지만, 크라운 내부에 이미 충치가 생긴 부분이므로, 옆치아에 충치가 들어붙어 2차 충치가 생길 수도 있사오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이러한 불편하고 번거로움 때문에 그냥 애당초 충치 치료를 진행할 때 발치를 하고 임플란트로 진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사실 아주 작은 충치인 경우도 굳이 레진과 크라운을 할 필요가 있을까? 생각해 보곤 합니다. 어차피 구강 건조 부분에 대해서 관리만 잘해주신다면 충치 진행속도는 현저리 느리게 작용됩니다. 근데 굳이 크라운과 레진을 이용해서 오히려 충치가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여 치료를 안 하였을 때 보다 더 진행된다는 것은 조금 아이러니한 부분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치과를 많이 돌아다니셔야 한다는 말이 이러한 말입니다. 각각의 전문마다 바라보는 것도 다르고 그러하오니 이 부분은 최소 열 군데의 치과를 돌아다니신 다음에 결정하시는 것이 나을 듯싶네요. 오늘은 간단하게 인레이와 크라운 안에 충치가 왜 생기는지 간단하게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부디 이러한 개념을 잘 참고하시고, 어떠한 치료 방향을 나아가실 것인지 확인하시고 치료받으시기 바라겠습니다.

충치 차가운거 먹으면 이가 시리고 아파하는 이유

충치가 생기면 차가운 거 먹으면 이가 시리거나 아픈 분들이 계십니다. 사실 이 부분은 영구치인 경우에는 뿌리 부근에 생긴 충치로 인하여 이러한 증상이 생겨나며, 치과에 가서도 " 충치가 없는데요? "라는 진단을 받은 분들은 도대체 왜 이 시림이 발생하는 것일까?라는 의문을 표할 수도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이가 시린다는 것은 충치가 있다는 것이며, 충치를 발견 못하는 이유는 치석 겉에 생긴 충치가 아니라, 치석 안쪽에 생긴 충치이기 때문에 표시가 안나는 부분임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스케일링으로 치석을 다 걷어낸 다음에 충치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요. 영구치인 경우에는 그냥 동네 근처 치과 가서 이러한 방식으로 진행하시면 되지만, 크라운이나 보철물을 식립 한 치아인 경우에는 임플란트 전문 치과나 보철물 전문 치과에 방문하셔서 전문의가 직접 스케일링을 해주는 치과에 방문하셔서 진행하셔야 합니다. 스케일링으로 기존에 씌어놓은 보철물인 크라운이나 레진을 손상시키는 경우도 있어서 웬만하시면 보철물 잘 다루는 치과에서 스케일링을 하시고 충치 여부를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기존에 크라운을 하신 분이시라면, 이미 크라운 안에 내부 영구치는 전부 썩어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 이유는 신경치료를 하였기에 통증은 느껴지지 않지만, 대략 5년 정도 지나가면 크라운과 잇몸사이에 틈이 발생되어 치석으로 쌓여가고 그 내부에 충치가 진행되어 썩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썩어버린 크라운 내부의 영구치는 옆치아의 뿌리 부근에 정착할 가능성이 있어서 보통 크라운 옆에 치아 자체가 시림 증상이 나타난다면 이는 크라운으로 인하여 충치가 생긴 것이 맞는 부분이오니, 이 부분은 발치를 하고 임플란트를 해야 하는 방향이므로 임플란트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치...

충치 없는데 시림 원인 증상

오늘은 충치 없는데 시림 증상 원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충치가 있고 없다의 파단은 전문의가 내리는 부분인데, 육안으로 확인되지 않는 충치인 경우에는 전문의마다 각각의 의견이 다릅니다. 그래서 충치가 표시가 안 난다고 하여도, 뿌리 부근 잘 안 보이는 부분에 생길 수도 있고 그 외의 다른 미세한 충치로 인하여 통증이 생길 수도 있는데요. 치아 사이에 이물질이나 음식물이 끼인 부분이 아니라면 통증이 생기는 것은 충치가 원인이 맞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주변 일반 치과보다는 보철물을 전문적으로 다루거나, 충치 치료를 잘 다루는 임플란트 혹은 충치를 전문적으로 하는 치과를 여러 군데 돌아다니시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탑 5안에 드는 대형병원에서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향이오나 몇 개월 전부터 예약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기에, 현재 통증으로 인하여 일상생활에 지장이 가시는 분들은 전문적인 치과를 골라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한 가지 필자의 경험하에 말씀을 드리자면 충치는 거의 대부분 크라운 및 레진 양옆의 치아에서 발생하곤 합니다. 크라운 옆의 치아인 경우에는 더더욱 히 파악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무엇이냐면, 크라운과 잇몸 사이의 틈에 음식물 끼임으로 인하여 치석이 형성되고, 그 치석 안에 충치가 서식하는 경우가 있어서 육안으로도 파악이 힘듭니다. 그래서 필자가 맨 앞에서 안내드린 부분이 보철물 전문적으로 다루는 임플란트 병원이나 충치 전문 병원에서 이러한 상황까지도 인지를 하고 검사를 진행하기에 충치 판단이 더 쉽다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 크라운 및 레진 같은 보철물을 하신 분들은 보철물 검사와 함께 숨겨진 충치를 발견하시어 일찍 히 조기 치료를 받으시어 편안한 일상생활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충치라고 판단된 후에 크라운이나 임플란트 둘 중 하...

충치 상아질 침투 진행속도 총정리

충치 겉면에는 법랑질, 그 안에는 상아질 이렇게 진행됩니다. 일단 법랑질이 가장 먼저 보호해 주곤 하는데, 왜 상아질까지 충치가 침투했는지 그 이유부터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법랑질이 마모되고 약해지는 이유는 음주 및 흡연, 입을 벌리는 습관, 가글을 자주 하는 습관으로 인하여 구강건조로 인해 법랑질이 마모되어 충치가 생기게 됩니다. 가장 큰 타격을 주는 것은 탄산음료이지요. 이렇게 관리를 못해서 법랑질이 날아간다면, 그다음으로는 상아질이 남습니다. 이 상아질에 충치가 생기는 순간 통증이라는 것이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사실 법랑질 겉 부분에 충치가 생긴 경우에는 구강이 건조하지만 않게끔 관리하여 주시면 진행속도는 정말 느립니다. 그냥 치료를 안 하고 방치하셔도 됩니다. 그러나 상아질 같은 경우에는 이미 충치가 발생했고 통증이 나타나고 있어서 치료가 필요합니다. 통증이 없는 충치는 사실 꼭 치료를 필수적으로 할 필요는 없습니다. 통증이 나타나면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며, 미리 통증이 나타나기 전에 예방해야 합니다. 하면서 레진과 크라운 치료를 받게 된다면, 오히려 전보다 더욱더 관리하기도 힘들고 충치 재발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일단 신중히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아무튼 통증이 생기면 발치를 하고 임플란트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크라운인 경우에는 시간이 지나면 치아 아랫부분과 크라운 틈에 음식물이 끼게 되고, 이렇게 끼인 음식은 부패되면서 구취를 유발하곤 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안에 있는 충치가 영구치를 갉아먹게 되며, 옆치아까지 정착하여 옆치아까지 치료하게끔 만드는 상황을 보이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결국 두 개의 치아를 발치하고 임플란트로 진행해야 되므로, 애당초 처음부터 발치를 하고 임플란트를 진행하는 방향이 가장 총합적인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는 방법이오니 이 부분은 임플란트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전...

충치 수면 치료 마취 받을 필요 없는 이유

충치 치료가 너무 무서워 수면 마취를 받으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굳이 충치 하나 치료하는데 마취를 받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요즘에는 가벼운 충치 치료는 마취를 안 하더라도 안 아프게 하는 곳이 더 많기 때문에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다만, 신경치료라든지 임플란트 같은 경우에는 부분마취를 진행하고 치료하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필자 같은 경우는 8개의 크라운과 1개의 임플란트를 가지고 있으며, 이 두 가지의 치료 또한 전부 겪었습니다. 겪어보고 후기를 말씀드리자면 정말로 통증이 아예 하나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다만 임플란트 할 때는 드릴 박는 소리가 압박감을 주긴 하였지만, 치과 치료 끝나고 진통제 미리 섭취하고 그냥 일상생활 보내니까 자연스럽게 아물고 자연스럽게 식립 하여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통증이 무서워 마취를 해야 한다. 안 한다. 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떠한 치료를 해야 하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각각 장단점은 있습니다. 크라운인 경우에는 비용이 임플란트 저렴하지만, 5년 정도 지나면 잇몸과 크라운 틈에 이물질이 끼게 되고, 조금씩 부패되어 충치를 발생시키곤 합니다. 나중에 되면 크라운 안에서 냄새남과 동시에, 충치 균이 옆치까지 정착하여 결국에는 두 치아를 발치하거나 아니면 크라운 치료를 다시 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임플란트 같은 경우에는 초기 치료 비용이 비싼 편이지만, 한번 식립 해놓고 나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충치가 서식할 수 없는 환경이기에 장기적으로 충치 재발 부분에 있어서 예방 효과를 보여주는 좋은 치료입니다. 어차피 레진과 크라운을 하시더라도 최종 도착지는 임플란트가 대부분이오니, 이번기회에 미리 임플란트를 하실지, 그게 아니면 조금 레진과 크라운으로 버틴다음에 하실지를 잘 생각해 보시고 결정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옥수수 수염차 충치 가능성 높은 이유

옥수수수염차 자체가 충치 가능성에 직접적인 영향은 주지 않지만, 구강 건조로 이어져서 충치가 생기는 환경을 조성할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왜 옥수수수염차가 이러한 환경을 만들어 내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옥수수수염차는 이뇨작용을 하기 때문에, 옥수수수염차뿐만 아니라 우리가 흔히 즐겨하는 커피, 그리고 녹차와 홍차 등등 이뇨작용을 하는 음료는 웬만하시면 지양하여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안에서 수분이 밖으로 배출되면 배출될수록 침샘의 분비량마저도 줄어들게 되므로, 입이 전체적으로 촉촉한 환경이 아닌 건조한 환경으로 유지되게 됩니다. 여기에다가 가글 및 양치까지 하는 경우에는 더더욱 히 구강 자체가 건조하게 되겠지요. 결국 이렇게 구강 전체가 건조하게 된다면 충치균은 정말로 살기 편해져서 거기에 아예 눌러앉고 정착하며 증식을 시작합니다. 균은 건조한 환경을 좋아하기 때문이지요. 이렇게 진행되어 하나둘씩 충치가 생기게 된다면 나중에 보철물 치료를 받으셔야 할 수도 있습니다. 크라운 치료를 받는다고 하여도 조금 사용한 지 오래되면 안에 충치가 생길 확률이 높으며, 안에 영구치를 갉아먹고 그 틈으로 하여금 음식물이 들어와 부패를 진행하게 됩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크라운 보철물 안에서 구취가 생성되기 시작하고 멀쩡한 옆치아까지 영향을 주게 되면서 부작용이 나타나게 됩니다. 애당초 충치를 만들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충치가 만들어졌다면 발치를 하고 임플란트를 하시는 방향이 추후 충치의 재발을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이오니 이 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하오니 오늘부터 구강의 건조를 지키는 습관을 지향하여 잘 관리하여 주신다면, 굳이 치과를 정기검진을 가지 않더라도 오랫동안 유지 가능하오니 이 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빨 살짝 깨졌을때 양치 치료비 대처법

이빨이 살짝 깨졌을 때 양치를 해서 매끈매끈하게 만들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살짝 깨진 표면을 칫솔로 문질러 봤자, 이미 깨진 부분은 되돌아오지 않습니다. 문제는 이뿐만이 아닙니다. 이빨이 살짝 깨졌다 하더라도 잘 안 보이는 부부분에 틈이라는 것이 존재하게 됩니다. 이 틈에 이물질이 끼고 충치가 생성되기 시작하지요. 간혹 칫솔질로도 닿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상태로 그냥 괜찮겠지 하고 방치해 버리면, 나중에 복합레진에 이어 크라운 치료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맨 처음부터 복합레진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합레진 같은 경우에는 평균가 15만 원 정도 하지만, 거의 5년 정도면 많이 사용했다고 바라보기에, 그 유지기간이 짧습니다. 그래서 2~3년마다 상태를 체크하고 관리를 해줘야 더 이상 충치가 안 생기고 오랫동안 교체주기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만에 하나 이러한 과정이 너무나도 불편하다고 하시는 분들은, 레진 방향이 아닌 임플란트 전문치과 방문하셔서 제로네이트 시술을 받아보시는 것도 또 하나의 방법입니다. 사용주기는 일반 레진보다 5년 정도 길며, 레진보다 몇 배는 높고 좋은 심미성을 보이기에, 요즘 젊은 분들에게 인기 있는 시술이기도 합니다. 교체 주기가 10년에 한 번이라는 게 흠이긴 하지만, 한 개 정도야 그리 큰 비용은 아니오니 잘 참고하시어 치료 방향을 설정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시 총정리를 해드리자면 복합레진 치료비는 15만 원, 제로네이트 치료비는 100만 원 정도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부디 이러한 부분 잘 참고하시어 선택에 도움 되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빨 끝 깨짐 대처법

오늘은 이빨 끝 깨짐에 대해서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빨 끝이 깨지는 경우에는 보통 복합레진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복합 레진을 하게 되는 경우에는 처음에만 좋을 뿐이지, 나중에 되면 그 레진 한 곳과 영구치인 사이 부분에 충치나 균열이 생겨가 영구치가 다시 깨지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 하시려는 분들은 레진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장기적으로 오랫동안 유지하고 싶으신 분들은 깨짐 부분을 삭제하고 제로네이트 시술로 관리하여 주시는 것이 더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제로네이트 같은 경우에는 10년마다 교체해줘야 하는 시기가 있지만, 치아가 레진에 의해서 깨짐 증상이나, 그 사이에 들어가 충치가 생기는 경우가 거의 드뭅니다. 그래서 10년 주기마다 교체만 제대로 하여 주시면 지속해서 사용할 수 있지요. 하지만, 개수가 많아지면 조금 문제 이긴 하겠지요. 제로네이트는 임플란트처럼 할인이라는 개념이 없어서, 그냥 원가 주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한 개 두 개 정도면 괜찮은데, 그 개수가 10개가 넘어간다면, 차라리 제로네이트 포기하고 임플란트를 하시는 것이 돈이 적게 들고 유지하는 기간 동안 오랫동안 관리할 수 있사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젊은 나이에 서비스업에 종사하고 직업 특성상 치아를 수정해야 하는 분들은 제로네이트를 추천드리며, 그게 아닌 어느 정도 중장년으로 다가가는 기간이라면 미리 임플란트를 하시어 평생 사용하시는 방향으로 나아가시는 것이 좋사오니 이 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글을 보시고 각각 자신의 니즈에 맞는 치아시술 방법을 찾으셔서 선택하시기 바라며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 진행하며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대 앞니 크라운 비추천 이유

20대 앞니 부분을 크라운을 해야 하는 상황이면 일단 잘 생각해 보시고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필자가 20대에 앞니 크라운을 비추천하는 이유는 관리 못하면 5년, 관리 잘하면 10년 내에 그 크라운은 충치로 인하여 썩어서 탈락되는 경우가 생기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아무리 보철물로 씌어놓았다고 하더라도 모든 치아는 틈이 있습니다. 음식을 먹으면 먹을수록 그 작은 틈에 음식물이 끼게 되고, 시간이 지나게 되면 음식물로 인하여 염증이 생기고 사라졌다를 반복하면서, 잇몸이 점점 점차적으로 내려가게 됩니다. 그러면 크라운의 밑 틈이 생기게 되는데요. 이 틈 안으로 이물질들이 계속 축적되어 쌓이게 되면 충치가 생기고, 그 충치가 안에 있는 영구치들을 갉아먹습니다. 갉아먹는 과정에 당연히 신경치료를 했으니 통증을 못 느끼겠지요. 그렇게 관리 못하면 빠르면 5년 혹은 평균 10년, 안에서 이미 썩었는데도 접착제로 인하여 탈락 안 하고 사용하는 기간 20년 정도입니다. 탈락이 안되면 그냥 사용하시면 되지만, 거의 대부분은 안에 이미 썩어 있기에 가끔 썩은 냄새 혹은 이물질 냄새가 크라운에서 나기도 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되면 결국 발치를 하고 임플란트를 해야 하는 상황이 오게 되지요. 바로 앞상황의 비용만 바라보았을 때는 크라운이 턱없이 저렴해 보이지만, 사실 막상 총합적인 비용으로 따져보면 임플란트가 더 가성비 있고 저렴합니다. 만에 하나 크라운을 정말로 해야 하는 치아라면, 그냥 발치를 하고 임플란트를 하시는 것이 총합적인 비용 혹은 관리하는 부분에서 쉬울 수 있다고 생각이 들며, 단순히 심미성으로 치아를 보여주고 싶으신 분들은 임플란트 대신, 제로네이트 시술로 심미성을 돋보이게 해 주시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되오니 이 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하오니 현재의 치아에 대해서 전문의가 이렇게 저렇게 해야 된다.라고...

앞니 크라운 2개 4개 하면 안되는 이유

앞니 부분에 크라운을 하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특히 2개에서 4개 이상 정도로 진행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심미성을 돋보이시려면 차라리 제로네이트를 하시거나, 충치로 인하여 크라운을 해야 할 상황이면 차라리 발치를 하고 임플란트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 크라운을 하는 이유는 가격이 저렴해서입니다. 그러나 크라운을 해서 안 되는 이유는 크라운을 하게 되면 점점 시간이 흐름에 따라 크라운 틈에 이물질이 쌓이게 됩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부패하고 충치라는 세균이 생겨나게 되지요. 그러므로 천천히 치아를 갉아먹고 갉아먹습니다. 가장 난감한 부분은 갉아먹는데 통증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신경치료를 미리 진행을 하였기에 더 이상 나타나지 않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나중에 크라운이 탈락되어 다시 해야지!라고 생각하여 치과를 방문하면, 크라운 재시술이 안 되는 이유가 이러한 이유에서 입니다. 단점은 이것뿐만이 아닙니다. 크라운 틈새로 기어들어간 충치는 그 옆의 멀쩡한 치아까지 충치균을 퍼트리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크라운 안에 서식하고 있는 충치균 하나만으로 다른 멀쩡한 치아까지 썩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되지요. 그래서 크라운은 필자 개인적으로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어차피 레진도 그렇고 크라운도 그렇고 시술을 하는 순간 최종 도착지는 임플란트로 가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충치 관리를 잘하시어 레진과 크라운을 안 하시는 것과 그냥 아예 처음부터 크라운 대신 임플란트로 진행하시는 방향이, 가장 총합적인 가성비에 도움이 되오니 이 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스케일링 피 덩어리 딱지 생기는 이유와 치료기간

일단 스케일링하고 나서 핏덩어리 딱지 생기는 경우는 한 부분에 집중적으로 물줄기를 발사한 경우에 생기는 증상 중 하나입니다. 치석을 빨리 없애려고 그냥 한 부분에 조사하는 경우에 잇몸에 대미지가 입어 상처가 나고 피딱지 혹은 핏덩어리가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것은 사람 스타일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정석적으로 하는 경우에는 그냥 한 부분에 생긴 치석을 뚫으려고 조사하지 않고, 천천히 조금조금씩 대미지 안 입게 번갈아 가면서 조금조금씩 제거하는 게 정석입니다. 시간이야 물론 많이 걸리곤 합니다만, 이렇게 하는 것이 다음날 아프지도 않고 깔끔합니다. 그냥 복불복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스케일링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그것을 시술하는 사람의 마인드 자체가 문제라고 봅니다. 그 이유는 최근에 치과에 갔는데 정말 손들 정도로 막 쑤셔 넣더군요. 스케일링을 하는 게 아니라 그냥 후벼 파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고 일주일 동안 볼 붓고 잇몸 붓고 난리도 아니었는데요. 평균 치료기간은 하루면 나아지지만, 필자처럼 잘못 고르면 일주일 이상 치료기간이 지연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영구치인 경우에는 그나마 다행이지만, 보철물이 있는 치아인 경우에는 크라운 및 레진에도 손상이 갈 수도 있사오니 정말로 여러 군데의 치과를 돌아다니면서 스케일링 잘하는 곳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대체로 임플란트 전문 치과나 보철물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치과의 스케일링이 조금 조심스럽더군요. 그리고 맨 처음 가시면 하라는 스케일링은 안 하고 충치 진료부터 하고 엑스레이 찍자고 권유하는 곳이 있는데요. 전화로 예약할 때부터 분명히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충치 진료 안 받고 스케일링만 진행한다고 말이지요. 그리고 꼼꼼히 해달라는 것도 어필하셔서 안전한 스케일링받으시기 바라겠습니다.

스케일링 잘하는 치과, 잘못하면 생기는 부작용

스케일링을 잘하는 치과는 아는 지인에게 받으면 정말 좋지만, 그런 경우는 거의 없기에 필자 개인적으로는 임플란트 전문 치과 및 보철물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치과 그리고 어르신들이 많이 다니는 치과를 택합니다. 그 이유는 크라운과 레진이 많은 고객이 있는 치과는 정말 꼼꼼히 하게 됩니다. 그냥 막 하다가는 접착제가 약한 크라운이나 레진이 떨어져 나가는 경우도 있고, 잇몸 자체가 부어 잇몸 염증으로 고생하는 분들도 계시기 때문이지요. 사람 성향에 따라 다른데, 스케일링 자체가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원래는 치석을 조금씩 깎아 가면서 진행해야 하는데 한 번에 뚫으려고 그냥 고정하고 조사하게 되어버리면 주변 염증이 생기게 되지요. 특히나 크라운 같은 경우에는 치석으로 인하여 크라운과 잇몸 사이에 틈이 발생하곤 하는데, 이 부분을 안으로 넣어서 뚫으려고 하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필자가 최근에 당하 경험이기도 합니다. 정말 아파서 손들 뻔했으며 일주일 가더군요. 통증이 스케일링 치과에서 받아보면서 그렇게 아픈 적은 처음입니다. 어찌 보면 잘하는 치과는 한 전문의가 그곳에서 오랫동안 운영하기 때문에 쉽게 찾을 수 있지만, 치위생사 같은 경우에는 근속 기간이 짧다 보니, 잘하는 사람 찾아도 금방 사람 바뀌면 사람 성향에 따라 결괏값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웬만하시면 치위생사 분 또한 따로 찾으신 다음에 그 사람이 다니는 치과를 선택하여 진행하시는 것이 가장 나은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참고로 스케일링 잘못하게 되면 잇몸염증뿐만 아니라 레진 및 크라운 내구성이 약해지는 경우도 있사오니, 보철물 착용하고 계신 분들은 보철 전문 치과 가셔서 진행하시는 것을 권장드리는 바입니다. 이에 오늘은 간단하게 스케일링 잘하는 치과 및 그리고 잘못하면 생기는 부작용에 대해서 이야기를 마치며 다음 포스팅으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

인접면 충치 초기 증상 및 과잉진료 대처법

인접면 충치 초기 증상은 통증이 없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조금 더 진행이 되게 되면 뿌리 부근에 충치가 생겨서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론은 인접면 부분이 뿌리와 가깝냐 안 가깝냐에 따라서 치료 방향이 달라지게 되는데요. 보통 충치가 생기면 레진과 크라운을 무조건적으로 해야 한다고 하지만, 환자의 니즈를 우선시하는 치과인 경우에는 통증이 없으면 충치를 내버려두고 진행 과정을 살펴보는 것으로 우선시합니다. 치아는 피부와 달리 그냥 충치 부분을 삭제한다고 해서 영구치가 새로 재생되는 부분이 아닙니다. 한번 썩으면 다시 재생을 못하고 보철물로 둘러야 하는데요. 이 보철물이 처음에는 좋아 보일 수는 있지만 5년 정도 사용하게 되면 보철물과 영구치 사이에 음식물이 끼거나 크라운과 잇몸 사이에 음식물이 끼어서 충치를 발생하게 만듭니다. 결국 다른 치아까지 충치가 정착하게 되어 2차 충치 발생이 이루어져 지속적으로 크라운과 레진의 치료를 진행하셔야 하는데요. 영구치에 충치가 생겨서 방치하여 내버려 두는 시간과 크라운과 레진을 해서 충치가 생겨나는 시간을 비교하여 보았을 때 전자가 더 늦게 진행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굳이 통증이 없으면 분기에 한번 정도는 치과에 방문하셔서 충치 진행속도를 살펴보시는 것이 가장 좋사오니 이러한 환자의 니즈를 잘 들어주는 치과를 가셔서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가장 낫다고 보이네요. 무엇이 맞다고 말씀은 못 드리겠습니다. 환자 입장에서는 영구치를 보존하는 것이 최우선이고, 전문의 입장에서는 충치가 생겼으니 치료를 해야 하는 것이 우선순위이지요. 그러나 충치가 생겨 통증이 생긴 경우에는 그냥 발치를 하고 임플란트를 하시는 방향이 가장 깔끔하기는 합니다. 음식물 끼임도 없고 2차 충치 발생도 없고, 무엇보다 임플란트에 충치가 서식하지 못하는 환경인지라 관리면에서도 장점이지요. ...

인접면 충치 정지 및 진행속도 알아보는 방법

인접면 충치는 치간 사이에 생기는 충치를 뜻하며 잘 안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냥 대충 보는 치과에 가면 그냥 충치가 없다고 넘어가는 경우도 있지요. 그래서 인접면 충치 같은 경우에는 충치를 잘 보시는 치과를 가셔야 합니다. 충치는 완화되지 않고 진행을 늦출 수 혹은 잠시 정지시킬 순 있습니다. 구강을 평소에 촉촉한 환경을 유지하여 주시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며, 구강의 건조 증상으로 인하여 충치 진행속도가 빨라질 수 있사오니 이점 유의하여 관리하여 주시면 됩니다. 또한 인접면 충치를 발견 시에는 레진과 크라운을 추천 드곤 하는데 이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충치 진행 속도가 현저히 느리고 통증이 없는 상태시라면 굳이 강제적으로 치료를 할 필요는 없다고 보입니다. 전문의와 분기에 한번 정도 치과에 방문하셔서 충치에 대한 상태만 점검하시면 될 뿐 치료는 그 나중에 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다만 거의 대부분 빨리 치료를 해야 한다고 크라운과 레진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일단 이렇게 크라운과 레진으로 치료를 하다 보면 나중에 충치가 더 발생하기 좋은 환경으로 만들어버립니다. 레진 같은 경우에는 보철물과 영구치 사이에 충치가 생겨서 고생을 하거나, 크라운인 경우에는 잇몸과 영구치 사이에 음식물이 끼어 충치가 생기면서 냄새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지요. 심지어 보철물과 영구치 사이의 충치로 인하여 옆의 멀쩡한 치아까지 썩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충치가 통증이 없다면 그냥 영구치 상태로 내버려두고, 나중에 충치 통증이 생긴다면 발치를 하고 임플란트를 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임플란트는 충치 재발생확률도 낮춰주고 옆치아까지 썩게 하는 일은 없으니까 말이지요. 결국 레진과 크라운은 임플란트로 가기 위한 하나의 과정인 시술일 뿐이지 절대적으로 반영구적인 치료가 아니오니 반영구적 치료를 원하시는 분들은...

스케일링 후 까끌거림 이유

스케일링 후에 까끌거리는 이유는 그냥 기분 탓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보통 치석이 생기면 잇몸을 덮는 형태로 나타나게 되는데요. 이 부분이 굉장히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게 됩니다. 기분상 포근하니까 좋기는 하지만, 사실상 잇몸 및 치간 사이를 치석이 덮어버리는 부분이므로, 오랫동안 방치하게 되면 염증 후 잇몸 퇴축 증상이 나타나서 치아에게는 안 좋은 영향을 주게 되지요. 그래서 정기적으로 스케일링을 하는 것인데요. 이렇게 스케일링을 하고 난 후에 까끌거림 이유는 여태껏 치석으로 인하여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사용해 왔는데, 이불을 걷어버린 느낌으로 치아 시림 및 까끌거림 증상의 기분을 느끼게 될 수도 있습니다. 보통 하루 정도 지나면 까끌거리는 부분이 제거가 되기도 하고, 영구치가 아닌 크라운이나 레진인 경우에는 스케일링 시술을 진행하면서 숨겨진 치태와 치석 부분이 드러나와 충치가 생겨서 까끌거리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스케일링 후에 보철물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임플란트 치과나 주변 동네에 오랫동안 운영한 치과를 방문하셔서, 스케일링 이후의 보철물의 상태를 점검하시고, 충치가 생기시면 충치에 대한 치료를 진행하시고, 레진 같은 경우에 치태 사이에 충치가 생긴 부분이시라면, 전문의와 적절한 상담을 나누신 후에 치료 진행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충 이 정도만 아셔도 충분히 치료 잘 대처받을 수 있사오니 잘 참고하시어 도움 되시기 바라겠습니다.

스케일링 니코틴 제거 안되는 이유

스케일링으로 니코틴 제거는 불가능합니다. 그 이유는 스케일링은 치석을 제거하는 용도이지, 치아 겉 부분의 치태와 상아질 부분의 변색된 부분을 제거하는 용도가 아닙니다. 법랑질 위의 치태 같은 경우에는 딥클리닝 같은 시술로 진행이 가능하지만, 상아질 안에 변색된 부분은 사실상 치아를 하얗게 만드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치간 사이에 끼인 니코틴이나 타르 같은 이물질로 인한 변색된 치석은 제거가 가능하지만, 치아 겉면에 새겨진 변색된 부분은 법랑질에 생긴 치태인지, 상아질에 생긴 변색인지 여부를 확인하시고 그에 맞는 시술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거의 변색인 경우가 많으며, 변색인 경우에는 미백치약 혹은 딥클리닝을 하신다고 하더라도 효과가 없는 편입니다. 한 가지 좋은 방법은 그 부분의 치아를 삭제하고 제로네이트를 하는 방법밖에는 없지요. 그래서 요즘에는 거의 대부분 서비스직종사하시는 분들은 변색된 치아 부분을 삭제하고 그 부분에 제로네이트 보철팁을 부착하여 이용하고 있습니다. 총합적인 비용으로 바라보아도 여러 번 화이트닝 시술을 받는 가격보다는 그냥 평균 60만 원 정도 비용을 지불하고 제로네이트를 하는 것이 시간이나 비용면에서 가장 가성비 있다고 보입니다. 그러하오니 현재 본인이 어떤 부분에 변색이 이루어졌는지에 따라 확인해 보시고 거기에 맞는 시술을 진행하시어 깔끔한 치아로 유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치과 옮기기 절차 과정 찾는법

치과 옮기기 절차 과정과 좋은 치과 찾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다니던 치과에서 사진 요구를 합니다. 그동안 찍었던 치아의 상태를 요청하시면 되시고, 그다음에는 다른 치과로 가서 그 사진을 바로 전달하지 마시고 일단 대략 다섯 군데에서 많게는 열 군데 정도의 치과를 그냥 돌아다니시면서 점검만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좋은 치과를 찾기 위해서는 고집을 부리는 전문의인지, 아니면 환자의 니즈를 잘 파악하고 그걸 행하는 전문의인지 알아보셔야 합니다. 예시를 하나 들어드리겠습니다. 이것을 보시고 잘 분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치과에 가서 스케일링을 하러 왔습니다. 근데 하라는 스케일링은 안 하고 충치가 생겼다며 엑스레이를 얼른 찍고 충치 치료를 하자고 합니다. 일반적인 통보 형식의 응대이므로, 환자는 여기서 거절을 하면 그냥 스케일링을 하겠지만, 거의 공포감 조성으로 표현을 잘 못하시는 분들은 어느덧 충치치료를 하고 있는 본인을 바라보시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한번 보고 안보는 사이라고 생각하시고 연습하세요. 처음부터 기가 죽어서 방문하게 되면 금방 알아차리고 쏘아붙이는 분들도 계십니다. 사실 충치 치료는 통증이 없으면 굳이 안 하고 방치하고 두고 보자는 전문의도 있습니다. 사람 성향에 따라 다르지만 성격이 급하고 충치가 조금이라도 남아 있는 것이 찝찝하신 분들은 바로 치료가 낫겠지만, 영구치를 오랫동안 보존하고 신중하신 분들은 충치를 두고 보면서 분기마다 치과 방문해서 점검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무엇이 옳고 아니다는 기준은 없으며 편한 방식으로 진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충치 치료를 진행할 때 크라운이 레진으로 진행하는 경우에는 충치 재발생 확률이 높으며, 훗날 보철물과 영구치 사이에 충치가 재발하여 옆치아까지 영향을 줄 수 있어서 이런 거 보면 충치가 조금 생겼다...

치과 엑스레이로 안보이는 충치 치료해야 할까?

치과 엑스레리로 안 보이는 충치 발견은 찾기가 어렵습니다. 충치는 육안으로 치석과 치태 부분을 뾰족한 도구를 이용하여 콕콕 치아를 눌러봐야 쉽게 알 수 있는 부분이므로, 안 보이는 충치를 엑스레이로 찾는 것은 사실상 조금 어렵다고 보시면 됩니다. 안 보이는 충치라는 것은 없습니다. 다만, 레진이나 크라운 같은 보철물을 사용하시다가 그 안에 충치가 생긴 경우에는 보철물의 변형을 통하여 충치가 생겼음을 짐작하고 안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은 치과마다 다릅니다. 어차피 크라운 자체가 접착제로 고정되어 있는 부분이고, 신경치료를 하였기에 통증이 안 나타나니 그냥 내버려 두자.라고 안내하는 분도 계시고, 크라운 안에 충치를 제거하지 않으면 옆치아로 옮겨와 2차 충치가 생길 수도 있다고 안내한 분도 계십니다. 결론적으로는 둘 다 옮은 의견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걸 받아들이는 환자의 선택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존중해 주는 전문의가 참된 전문의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튼 충치가 있다고 하면 다행이고, 없다고 하면 다른 치과를 여러 군데 다녀보셔야 합니다. 레진이나 크리운 같은 경우에는 거의 5년 정도 지나면 대부분 미세한 충치 정도는 남아있기에 없을 수가 없습니다. 크라운을 뜯어내고 다시 크라운 작업을 하시려는 경우가 많으신데요. 다시 하면 다시 현재의 상태로 다시 반복될 뿐입니다. 그래서 웬만하시면 발치를 하시고 임플란트를 하시는 방향이 충치가 서식할 수 없는 환경을 만들고, 훗날 옆에 있는 영구치에 대해서 충치를 예방해 주는 효과를 보여주오니 이 점 잘 참고하시어 치료 방향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치과 눈탱이 안맞는 방법

치과 눈탱이를 맞지 않는 방법은 가장 먼저 자기주장을 또렷이 이야기할 줄 아는 마인드가 가장 중요합니다. 보통 눈퉁이 맞는 수법이 이겁니다. 스케일링 및 미백치료를 받으러 치과에 방문했습니다. 고객은 분명 스케일링 및 미백 치료만을 요구하였는데, 갑자기 충치 진료를 하더니 충치 치료를 해야겠다면서 엑스레이를 찍어보자고 합니다. 일단 첫 만남부터 이런 전개로 흘러가게 된다면 어느덧 스케일링과 미백치료는 후순위로 물 건너가게 되고, 목적 자체가 충치치료를 바뀌어 버립니다. 이렇게 이리저리 하다가 어느 순간 정신을 차리고 보면 이미 크라운으로 여러 치아를 씌웠고, 맨 처음에 본인이 원했던 스케일링을 하고 있는 모습을 바라보게 됩니다. 참으로 조금 그렇지요. 그래서 필자는 크라운 8개 임플란트 1개입니다. 요즘은 인터넷도 있고, 정보도 무수히 많아서 이런 일을 별로 안 당하시겠지만, 필자 라때 시절에는 인터넷이라는 것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치과조차도 동네에 한 개 정도밖에 없어서 전문의 말이라면 무조건 옳다고 믿는 세대였으니까 말이지요. 이 과정을 경험으로 겪고 난 후에 말씀드리는 부분이오니 잘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본론으로 돌아와서 충치 치료는 통증이 생길 때 진행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충치가 생겼으나 통증이 없으면, 조금 지켜보자고 하면서 분기에 한번 정도 그 치과에 방문하면서 전문의와 같이 충치 진행속도를 바라보면서 최대한 영구치를 오랫동안 사용하는 방향으로 치료하는 것이 성실 치과입니다. 그냥 조금 충치 생겼다고 모두 때워버리는 것이 정답이 아니고 말이지요. 그리고 충치가 생겨서 통증이 생긴 경우에는 차라리 발치하고 임플란트를 하는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 크라운과 레진으로 진행하는 경우에는 몇 년 지나면 보철물 사이에 충치 발생 확률이 높아지고, 이사 가고 다른 치과 갈 때마...

치과 당일 예약 안하고 가면 생기는 단점들

치과 당일에 예약 안 하고 가면 우선은 충치 진료에 있어서 꼼꼼히 봐주기가 힘들어집니다. 예약을 해야 진료하는 시간 자체의 텀을 비워두어 꼼꼼히 진료가 가능한데, 그냥 불쑥 찾아와서 진료받는다고 하면 다른 손님들도 점검 중이기에 충치를 잘 발견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필자인 경우에는 치과를 고를 때 임플란트 전문 치과나 아니면 사람이 별로 없는 동네 주변 치과 찾아서 진료받곤 합니다. 일단 여유가 있어야 꼼꼼히 봐주는 것이 가능하며, 특히 기존에 보철물 치료를 받은 크라운이나 레진 같은 경우라면 정말 자세히 바라보지 않는 한 발견하기가 어렵습니다. 레진과 크라운인 경우에는 신경치료를 진행하고 치료하는 시술인지라, 충치로 인한 통증이 없어서 초기에 발견하지 않으면 나중에 옆치아까지 충치가 전염되어 치료를 하게 되어버립니다. 결국 환자든 전문의든 크라운 옆치아에 충치가 생겼다면, 크라운 때문에 생겼다.라는 것을 모르고, 그냥 관리를 못해서 생겼다고 말하며 충치 치료를 진행하는 경우가 허다하지요. 본질은 바라보자면 알고 있는데 모른 척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필자는 이런 방식으로 치아 관리하다가 벌써 크라운만 8개입니다. 즉 크라운 내부는 충치가 정말 잘생기는 환경이기에, 애당초 충치에 대한 예방까지 생각하시어 치료를 하시기 원하신다면 그냥 발치를 하시고 임플란트를 하시는 방향이 가장 좋사오니 이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에는 크라운과 임플란트 가격 차이도 그렇게 많이 나지 않기 때문에 좋기도 하고, 많은 임플란트 전문 치과들이 줄줄이 생겨나고 있기에 여러 군데 상담을 받으시면서 가장 나은 치과를 선정하여 치료받으시기 바라겠습니다.

치과 잘 고르는 법, 잘하는 곳

치과 잘 고르는 방법은 일단 충치 치료에 대해서 어떻게 응대하냐에 따라 다릅니다. " 충치가 생겼네요? 크라운과 레진으로 바로 치료합니다. " 이런 경우에는 그냥 다른 치과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충치라는 것은 발견되자마자 미리 조기 치료하는 개념이 아닙니다. 피부의 상처와 다른 결입니다. 피부의 상처는 빨리 치료하면 치료할수록 흉터가 생길 확률이 줄어듭니다. 왜냐하면 안에서 차오르는 새살들이 나타나 재생의 개념이니까 초기 치료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 외에도 다른 균들에 대한 대처 이유도 있지요. 하지만 치아는 재생이 되는 부분이 아닙니다. 근데 이거를 빨리 치료를 해야 한다며 레진과 크라운으로 교체를 해버리는데, 말이 영구치 보존이지 거의 대부분의 면적을 다 보철로 차지하는 치료이기도 합니다. 반영구적으로 사용한다면 말을 안 하지만, 5년 정도 지나면 크라운인 경우에는 잇몸과 크라운 사이에 틈이 발생하여 충치가 생기고, 레진 같은 경우에는 보철물과 영구치 사이에 충치가 재발생하여 안에서부터 썩게 됩니다. 결국 두 개의 도착지는 임플란트로 다가오게 되어버리는 것이지요. 그래서 충치는 통증이 생기지 않으면, 썩더라도 사용할 수 있을 때까지 사용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충치 방치하면 옆으로 옮는다구요? 반대로 레진과 크라운이 더 옆치아에 충치를 발생시키는 확률이 더 높습니다. 그래서 모범답안은 통증이 없으면 그리 심한 것이 아니니 그냥 지켜보면서 분기에 한 번씩 치과 와서 점검해 보자. 가 가장 모범 답안입니다. 그래서 잘 고르는 치과는 위에서 안내드린 부분을 참고하시면 되시고, 잘하는 곳은 레지 및 크라운 그리고 임플란트를 얼마나 잘 다루는 병원인지를 확인하셔야 하는데요. 가장 치아에 대한 손기술 경험이 풍부한 치과는 주로 임플란트 전문 치과나 보철물 전문 치과에서 가장 잘 다룹니다. ...

치과 체크 카드 할부하면 안되는 이유

치과 검진을 받고 치료 비용에 대해서 안내를 받으신 다음에 결제를 하게 되면 치료가 완전히 끝날 때까지 그 치과에 종속되어 치료를 진행하셔야 합니다. 치료 과정 중에서 무언가 잘못되어서 재치료를 요청하더라도 경험이 부족하기에 다시 재치료를 진행하여 개선되지 않고 상태가 악화될 수도 있습니다. 원래는 조금 아니다 싶으면 중간에 치과를 옮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신경치료를 하고 난 후에 크라운인지 임플란트인지 선택을 하다가 전문의가 크라운 하라고 해서 크라운 하려고 준비하는데, 크라운 몇 년 사용 후에 잇몸과 크라운 사이에 음식물이 끼기 시작하여 충치가 생긴 사례를 접하면서, 마음이 변해 임플란트를 선택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이런 경우에 크라운에 대한 밑작업을 다 해놓고 진행하게 된다면 미리 선결제 한 할부 자체를 취소하기도 어렵고 논쟁이 오고 가고 하겠지요. 그래서 웬만하시면 결제를 맨 처음부터 진행하시는 방향이 아닌, 여러 치과에 방문하셔서 치료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들을 때 크라운과 임플란트의 장점을 구체적으로 소개해줄 수 있는 전문의를 만나 진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크라운 같은 경우에는 당장 앞만 바라보면 좋을 순 있어도, 나중에는 발치를 하고 임플란트로 해야 하는 결과를 나오게 합니다. 그럴 바에는 미리 초기에 임플란트를 진행하여 미래의 양옆에 있는 영구치에 대한 충치 예방도 도와주고 건강한 치아로서 유지하는 방향이 가장 낫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의 선택은 환자 본인이 직접 선택하는 부분이며, 전문의는 이러한 환자의 니즈를 편하게 생각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길안내 해주는 길잡이 역할을 해주는 것이 가장 성실 치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하오니 그냥 곧이곧대로 치료 진행하지 마시고, 이번기회에 조금 더 신중히 생각하신 다음에 올바른 치과에서 충치 치료 잘 받으시기 바라겠습니다. ...

치과 돈없을때 대처하는 방법

치과 가서 충치가 발견되었다고 해서 레진과 크라운 그리고 한술 더 떠서 임플란트를 해야 한다고 비용을 말하고 치료 스케줄을 잡게 된다면 많은 비용이 필요합니다. 이것을 곧이곧대로 그냥 구하려고 노력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사실 충치로 인하여 통증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그냥 방치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오히려 미리미리 치료한다고 해서 레진과 크라운으로 진행하게 된다면 나중에 충치 재발생 확률도 높아지고 관리하기도 어려워지고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교체 과정으로 비용과 시간을 더 쓰게 됩니다. 충치 예방은 좋은 습관이지만, 이미 생긴 충치는 제거할 수가 없으며, 보철 치료를 한다고 하여도 미세하게 육안으로 잘 보이지 않는 충치가 남아있을 확률이 높기에, 나중에 보철물과 영구치 사이에 충치가 발생하고 옆치아에 번지게 되어 더욱더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어가게 됩니다. 애당초 충치가 서식하지 못하고 옆치아에 증식을 하지 못하는 발치한 임플란트를 하지 않는 이상은 크라운과 레진을 해야 하는 경우라면 그냥 방치하시는 것이 더 낫다는 말이지요. 그래서 현재 돈이 없으시면 인사하고 나오신 다음에 많은 치과를 돌아다니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냥 점검 및 진료 방향으로 말이지요. 전문의가 환자의 니즈를 맞춰주고 친절한 병원을 가셔야 충치를 지켜보면서 분기마다 방문하면서 충치의 진행과정을 확인하고 치료의 방향에 대해서 상담이 가능합니다. 서로 입장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것을 예시로 들어줘야 할지 조금 고민인데요. 예를 들어 손에 무언가가 묻었습니다. 근데 바로 닦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과 나중에 샤워할 때 전체적으로 샤워를 하는 게 낫다는 사람과 입장이 다르지요. 적절한 예시인지는 모르겠지만, 대충 이러한 결이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가장 좋겠습니다. 그냥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지 의도만 기억하시면 그냥 전문의 말대로 이리 휘둘리고 저리 ...

치과 딥클리닝 비용 통증 부작용 총정리

딥클리닝은 겉에 있는 플라그와 이물질을 제거하여 치아 표면을 매끄럽고 깔끔하게 만들어주는 시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치료의 개념은 아니고 시술의 개념이지요. 하지만 이러한 딥클리닝도 부작용이 있습니다. 평소에 흡연, 음주, 탄산음요, 커피 등등을 안 드시는 분이야 아무 상관이 없으나. 이러한 것을 지향하시는 분들인 경우에는 부작용이 심히 나타나는 것이 대표적입니다. 플라그가 이러한 변색과 법랑질의 마모를 차단해 주는 역할을 하는데, 딥클리닝을 하여 치아 표면을 미세하게 다듬게 되면 법랑질 자체의 밸런스가 깨져서 치아 표면에 변색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위에 안내드린 잘못된 습관들을 지속적으로 진행하시는 분들이면 딥클리닝 보다는 차라리 무삭제 래미네이트를 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래미네이트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치아의 일부분을 삭제하고 보철 팁을 부착하여 심미성을 극대화하는 시술인데요. 무삭제 래미네이트 같은 경우에는 치아를 삭제하지 않고 겉 부분에 아주 얇은 보철팁을 부착하여 높은 심미성을 보여주곤 합니다. 겉 부분에 보철팁이 있기에 변색의 위험도 줄어들고, 충치 예방까지 해주는 장점을 보여주지요. 뒷치아 부분만 잘 관리를 해주시거나 인접면 부분만 잘 관리하여 주시면 표현에 쌓여서 생기는 치태는 없어서 충치가 생길 확률을 낮출 수 있습니다. 가격은 대략 60만 원 정도 하며, 주로 취급하는 치과는 임플란트 전문 치과나 보철물 전문 치과에서 취급하오니 이점 잘 참고하시어 치아 클리닝 잘 이루시기 바라겠습니다.